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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용필이 조회 5회 작성일 2020-07-31 11:14:46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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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쓰기 무엇인가]등단이란 무엇인가/등단 작가가 되려면

#소설쓰기 #신춘문예 # 등단#당선
해가 거듭될수록 신춘문예와 문예지 신인상에 당선되어 등단하려는 소설 응모자 수는 늘어나고 있습니다. 실력 있는 신인작가로 인정받을 수 있는 등단은 문학을 하는 사람들이라면 누구나 원하는 길이지만 가는 길이 녹록치 않다보니 고민이 되는 것도 사실이죠. 습작기간을 거쳐 신춘문예로 당선, 등단한 작가의 입장에서 말씀드려 봅니다.

메일; bluenoosa@naver.com
진놋쇠 시를짓다. : 참고로 저는 1999년 5월에 등단했습니다...어디까지나 노력한 실력이 등단의 힘이었다는 걸,많은 사람들이 알아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진놋쇠 시를짓다. : 안녕하세요...저는 등단에 찬성하는 사람입니다...엄연히 시인과 소설가는 직업입니다.어느 분야에나 한번쯤 치열한 과정은 겪어야 하니까요...제가 화가 나는게 뭔지 아십니까? 실력도 형편이 없는 사람이 ' 등단? 그게 무슨 소용있죠? 필요없는 절차입니다.'라고 말하는 분들과,아무지식도 없는 사람이
왜곡된 내용으로 등단을 폄훼하는 점입니다.등단내용 잘 들었습니다.
2016 GoldenTree : 수고하셨습니다.ㅎ
7 cylot : 어제 인터넷에 연재하던 졸작을 끝냈습니다.
짧게 30몇 편 쓴건데요 얼굴에 철판깔고 썼습니다. 제 자신을 강제해야겠다,는 차원이었는데요.
끝나자마자 작가님을 만나보니 쓰면서 고민했던,막연하고 실체가 흐리던, 것들에 한 발가깝게 다가선 느낌 입니다. 개인적으로 무척 고맙고 반갑고 그렇습니다. 꾸준히게 보면서 따라 올라가겠습니다.^^
파랑이 : 퇴고의 끝이라니... 저는 아직 한참 멀었네요 글을 쓰면서 한번도 완성했다라는 느낌없이
퇴고하고 고치고 또 고치면서
좀 지쳤던 것 같아요...
저도 언젠가 그런 경험을 해보길 바라면서 노력하겠습니다^^
김호숙TV : 저는 시를 쓰지만 종종오려고 구독하고 갑니다~ 서로 소통하며 지내요~^^저도 등단에 관한 영상을 올려서 더 공감이 가네요~~^^
눈이똘망 : 맞아요. 제가 시험에 많이 떨어졌었죠. 공부하다 어느 순간 알았어요. 더 할 게 없다. 그리고 시험보고 합격했지요.
Marcel Chung : 참으로 동감합니다. 저도 등단하기 전에 10여년갼 단편 10여개, 중편 1개, 장편 1권을 습작으로 써왔습니다. 그렇게 낙선의 경험을 쌓다가 최근 2군데 반년간 문학지에서 당선 통지를 받았습니다. 기쁜일이었습니다. 두곳 모두 한국문인협회의 지부여서 더 즐거웠죠. 그런데 기본적으로 이상한 잡지나 기관에서는 당선작 작가한테 출간 서적 구입을 요구한다든지, 아니면 자기네 기관 편집인으로서 일정액을 내고 평생회원 가입을 권하는, 악당 같은 사람 혹은 기관들도 허다한 게 현실입니다. 그래서 공인된 곳의 공모전에, 기왕에 상금이 소액이라도 지급되는 곳에서 신인 작가로 등단할 것을 감히 권고합니다.
최진영 : 전혀 없는 말은 아닙니다. 문단에서 쉬쉬하지만 실질적으로 자신의 제자를 등단시킨 심사위원이 있습니다. 그것도 꽤 많이요.
수박TV : 좋은 말씀 좋은 조언 감사합니다 ㅎ

대화의 희열 - 작가 김영하, 처음 등단은 어떻게?!.20190615

작가 김영하, 처음 등단은 어떻게?!
김진희 : 말을 너무 잘하세요ㅎㅎ
H J : 항상 신선한 김영하작가님.. 젊어~ 젊어~
최우봉 : 개그맨이노ㅋㅋ
minting bling : 그게..20년도 더된 소설인데 아직도 김영하작가 단편중에 가장 좋아하는 작품 중 하나에요..
양희성 : 너무좋다 김영하......

[소설가되기]문예지 신인상으로 등단해보자! 문예지 신인상 응모팁 5가지를 공유합니다!!

신춘문예와 더불어 등단의 양대 산맥인 문예지 신인상! 공신력 있는 문예지의 신인상에 당선되어 등단하면 이후 활동에 적지 않은 도움을 받을 수 있답니다. 문예지 신인상은 신춘문예와 다른 점이 무엇인지 살펴보고 응모에 도움 될 팁 5가지도 공유합니다~!!^^

1 응모할 문예지를 선택할 때
2 문예지별 응모시기와 분량
3 문예지 신인상이 중시하는것은?
4 복수 작품을 응모해야 하는 문예지 신인상의 특징
5 젊은 세대의 문예지 신인상 심사위원

박윤선 메일: bluenoosa@naver.com
손우열 : 안녕하세요 작가님. 영상 너무 큰 도움 됐습니다.
장르 문학의 경우는 순문학과 달리 등단이 어렵다고 알고 있는데요, 요즘도 이런 트렌드가 지속되고 있을까요? 답변 미리 감사드립니다
눈이똘망 : 선생님, 각 문예지의 스타일을 일목요연하게 콕 집어 영상 하나 만들어 주세요. 물런 올리신 영상을 잘 보면 알 수 있다고 해도요, 그게.. 손에 쥐듯이 알고 싶어서요.
난용자 : 요즘 문예지 신춘문예 찾고있었는데 ㅎㅎㅎㅎ 도움 많이 되는 영상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ㅋㅋ
H J : 글쓰고 싶은 사람들에게 정말 유익한 영상입니다.
그러든가말든가 : 박윤선 작가님 짱
숲속비온뒤 : 좋은 영상 감사드립니다.
저는 얼마전부터 늦은 나이에 소설쓰기를 시작했습니다. 한 가지 질문이 있습니다.
하나의 완성작을 A문예지에 내보려고 하는데, 3주 뒤 마감일인 B문예지에도 내도 괜찮은지 궁금합니다.
소근소근책 읽는 소리 : 오늘도 궁금한 점을 콕콕 집어주시네요~
학생으로 돌아가 강의를 듣는 것 같아요^^
돌봄# : 선생님! 이 채널을 알게되어서 정말 기쁩니다. 글을 공부중인데 전공자도 아니고 정보를 알기 힘들어서 요청드리고 싶은게 있습니다. 혹시 괜찮으시다면 공모전에 응모할때 원고 출력 방식에 대해 자세히 알려주실수 있으신가요? 보통 워드로 작성해서 제시된 폰트 크기에 맞춰 프린트하고 원고를 우편으로 보내라고 써있는데, 출력물이 두꺼우면 제본을 해야하는건지, 제본을 어떻게 하는게 적절한지, 혹은 제본을 하지 말라고 써있는 공모전에 낼때는 그냥 종이를 집게로 집어서 보내야하는건지...이런 부분이 너무 헷갈립니다. 또 보내는 사람의 이름과 전화번호는 원고와 따로 분리해서 보내라고 하는데 그럼 그냥 우편봉투안에 신상이 적힌 종이한장을 그냥 달랑 넣으면 되는건가요? 원고 앞장에 붙여서 내지말고 원고 따로, 신상적힌 종이 따로 묶어서 동봉하라는 뜻인가요? 정말 이 작은거 하나하나가 신경이 쓰여서요ㅠㅠ
Ia J : 영상 잘 보고 있습니다. 선생님의 저서는 출간 계획이 없으신지요?
김민준 : 1등~~
소설가가 되고 싶은 마음에 꾸준히 보고 있습니다.
궁금증이 해결 되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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